일상이야기

가족 같은 팀워크, 겸손은 개나 줘 버려

이슈가 있어 2022. 5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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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,

회사 팀 사람들이다. 

 

가족들 보다 모르는 나의 더러운 몰골과 습관은 

팀 사람들에게 적나라에게 노출된다.

어느 날, 한 팀원의 행동이 꼴 보기 싫어진다면 

우리가 너무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는 증거다.

 

야근과 주말근무를 줄이고 

서로 조금 떨어져 있는 것이 

관계 회복을 위한 가장 빠른 길이다. "

 

빨강머리N 난 이래, 넌 어때? 저자 최현정

 

겸손은 호구로 가는 지름길

요즘 세상에서는 겸손하면 호구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한다. 

그런데 빨강머리 앤은 알면서도 자꾸만 그 길로 들어서고 있다. 많이 뻔뻔하면 손가락질받는 세상.

좀 달라져야지 않을 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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